[뉴스핌=정경환 기자] 인천국제공항 내 한국관광공사 면세점 구역의 사업권 입찰이 무산됐다.
인천국제공항공사는 13일 인천공항 내 면세점 두 곳의 사업권에 대한 입찰을 실시했지만 두 곳 모두 유찰됐다고 밝혔다.
해당 면세점 두 곳은 한국관광공사가 운영해 오던 곳으로, 지난 12일 마감한 참가업체 등록에는 6개 업체가 신청서를 냈지만, 실제 입찰에는 한 곳 뿐인 것으로 알려졌다.
[뉴스핌 Newspim] 정경환 기자 (hoa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