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국 축구 전문매체 골닷컴은 경기가 끝난 후 박주영에게 별 5개 만점에 3개를 부여하며 “썩 훌륭한 경기를 펼치지 못했다”고 평가했다.
골닷컴은 “전반전 세 차례 결정적인 기회를 잡았으나 박주영이 이를 살리지 못하고 허비했다”고 덧붙였다.
박주영은 이날 경기에서 전반 38분 찾아온 노마크 찬스에서 슈팅에 실패했다. 전반 40분에는 번개 같은 발리슛을 선보였지만 아쉽게 골대를 벗어났다.
셀타 비고는 마리오 베르메호와 크리스티안 부스토스가 수확한 두 골로 한 골을 만회한 데 그친 레알 마드리드를 꺾었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