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민정 기자] 아웃도어 전문기업 K2코리아(대표 정영훈)는 연말연시 이웃과 따뜻한 정을 나누기 위해 네이버 온라인 기부포털인 해피빈에 해피브랜드로 등록, 나눔 활동에 나선다고 12일 밝혔다.
K2는 해피브랜드 첫 활동으로 나눔함을 열고, 한해 동안 전시·협찬 상품으로 사용된 3300만원 상당의 k2리빙쉘텐트 70동을 기부했다.

아웃도어 업계 최초로 진행되는 K2의 해피브랜드 나눔함 활동은 사회복지단체들이 직접 자신들의 주요 사업을 소개하는 공식 블로그인 ‘해피로그’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기부를 받고자 하는 해피로그는 오는 21일까지 K2 해피브랜드 나눔요청 게시판(happybrand.naver.com/k2outdoor)에 k2리빙쉘텐트가 필요한 이유와 수량을 올려 주면 된다.
김형신 K2 마케팅 팀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힘쓰는 사회복지단체들의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텐트 나눔을 진행하게 됐다”며 “지속적인 나눔 실천을 통해 ‘따뜻한 경영’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김민정 기자 (mj7228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