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강심장'이 시청률 상승과 함께 화요일 예능프로그램 1위에 등극했다.
시청률조사회사 AB닐슨미디어리서치에 따르면 11일 방송된 SBS '강심장'은 9.1%(이하 전국기준)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4일 방송 분이 기록한 6.9%에 비해 2.2%P 상승한 수치이자 동시간대 시청률 1위 기록이다.
이날 '강심장'에서는 이의정이 고관절 괴사로 인해 수술을 받았던 사실을 고백했으며 조혜련의 동생이자 배우인 조지환이 출연, 누나의 이혼 후 심경 등을 전해 눈길을 모았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된 KBS 2TV '김승우의 승승장구'는 6.1%의 시청률을, MBC 'PD수첩'은 5.3%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