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노경은 기자] 네오위즈게임즈가 크로스파이어 개발사 스마일게이트와 소송취하 및 서비스 합의를 통해 송사에 대한 불확실성이 제거되는 등 환경에 따라, 저가 매수 대응이 유효하다는 분석이 나왔다.
신한금융투자 최경진 연구원은 11일 "네오위즈게임즈의 중기 투자는 신규 퍼블리싱, 소송결과, 모바일 전략 이 세가지가 변수였는데 송사에 대한 불확실성은 완전히 제거됐다"고 말했다.
이와 함께 최 연구원은 네오위즈게임즈의 온라인 게임, 모바일 게임, 음원 콘텐츠 사업의 시너지 전망도 긍정적으로 내다봤다. 현재 추진중인 네오위즈인터넷과의 합병 가능성이 높아져 모바일 사업 역시 가속도를 높일 전망이라는 것.
이에 따라 최 연구원은 네오위즈게임즈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 및 목표주가 4만1000원으로 상향 조정을 제시했다.
그는 "크로스파이어 재계약으로 해외 매출 추정의 신뢰는 높아졌다"라며 "2013년 해외매출은 4439억원 수준"이라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노경은 기자 (now21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