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팝스타2' 하버드 출신 엄친딸 오다원 '탈락'…'한계'
[뉴스핌=이슈팀] ‘K팝스타2’ 엄친딸 오다원이 혹평을 받으며 탈락의 고배를 마셨다.
9일 방송한 SBS ‘일요일이 좋다-서바이벌 오디션 K팝스타 시즌2’에서는 1라운드를 진출한 84명 참가자의 랭킹 오디션이 전파를 탔다.
하버드대 휴학 중인 오다원은 포이트리의 ‘하루 아침에’를 열창했으나 여전히 과한 감정 표현이 문제였다.
양현석은 “노력한 모습은 보인다. 그런데 사실 감정은 노력만으로는 한계가 있다. 노력은 큰 박수를 쳐주고 싶지만 다른 경쟁자들과 붙기에는 부족하다”고 평했다.
박진영도 “내 심사가 형이랑 똑같다”고 말했고, 보아 역시 “저도 똑같은 생각입니다. 뮤지컬 보면 여자 주인공이 솔로로 독백하는 느낌이었다”고 평가했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