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고종민 기자] 엔텔스가 일본 소프트뱅크 투자에 상한가를 기록 중이다.
5일 오전 9시 26분 현재 엔텔스는 전일 대비 1000원(14.90%) 오른 771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일 국내 매체들와 업계에 따르면 따르면 일본 소프트뱅크는 지난 8월 한국 내 관계사인 벤처캐피털(VC) 소프트뱅크벤처스를 통해 엔텔스의 자사주 지분 16만주(4.56%)를 주당 1만원씩 총 16억원에 인수했다.
회사 관계자는 "보도된 사실은 맞다"며 "소프트뱅크가 미국 스프린트 인수 후 엔텔스의 핵심 솔루션 기술을 보고 투자한 것"이라고 했다.
[뉴스핌 Newspim] 고종민 기자 (kj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