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롯데홈쇼핑(대표 강현구, www.lotteimall.com)의 2012년 최고 히트상품은 30만 세트가 팔린 ‘퍼실’ 세탁 세제가 차지했다.
롯데홈쇼핑이 올 한 해(2012.1.1~11.30) 주문 수량을 기준으로 2012년 히트상품을 집계한 결과 ‘퍼실’ 세탁 세제가 1위를 차지하고, 기초화장품 ‘아이오페’와 ‘주원산 오리’가 2, 3위로 뒤를 이었다.

‘이자녹스’ 화장품, ‘마스꼴로지’ 립스틱, ‘이자녹스 진동 파운데이션’, 여성용품 ‘바디피트’, 샴푸 ‘려’, 기초화장품 ‘이금희 피부밥’도 10위권 안에 이름을 올렸다.
롯데홈쇼핑 마케팅팀 이동규 팀장은 “올해는 경기 불황이 장기간 지속되면서 실속 상품이 인기를 끌었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소비자들의 가계 부담을 덜 수 있는 제품들을 저렴한 가격, 풍부한 구성, 다양한 혜택 등을 겸비해 지속적으로 판매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