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손희정 기자] 교보증권은 코스맥스에 대해 코스맥스차이나 매출 증가와 코스맥스바이오 CAPA 증설 효과로 2015년까지 성장세가 지속될 것으로 내다봤다.
심상규 교보증권 애널리스트는 5일 "코스맥스차이나는 최근 3년간 고성장을 시현하고 있고 광저우 신공장 가동으로 탄력받을 전망"이라며 "2014년에는 코스맥스바이오 CAPA 증설 효과가 반영돼 성장세를 이어갈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이어 "올해 중반까지 코스맥스차이나의 예상 매출액은 550억원이었으나 현재 600억원으로 높아지고 있다"며 "내년에는 광저우 신공장 매출액 80원까지 더해 매출액은 총 850억원을 기록할 전망"이라고 덧붙였다.
[뉴스핌 Newspim] 손희정 기자 (sonhj@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