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롯데홈쇼핑(대표 강현구)이 3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2012 충북중소기업대전'에 참가해 중소기업 제품의 우수성을 알리는 한편, 현지 생방송을 통해 판매를 지원했다.
충청북도와 중소기업청이 주최하고, 충북중기지원센터, 충북지방중소기업청, 동반성장위원회ㆍ대·중소기업협력재단이 주관한 이번 행사엔 대기업 및 공공기관 32개 업체와 충북 도 내 중소기업 101개 업체가 참여했다.

이날 행사엔 롯데홈쇼핑 MD(상품기획자)들이 직접 참여해 중소기업 담당자들을 대상으로 구매상담회를 진행했다.
이를 통해 홈쇼핑 입점 절차 및 평가 기준을 상세히 설명해 중소기업 제품 판매채널로서 홈쇼핑의 특징을 적극 알리는 한편, 시장경쟁력 향상을 돕고, 우수 중소기업 상품을 발굴하는 상생협력에 앞장섰다.
롯데홈쇼핑 강현구 대표이사는 "우수한 상품력을 가지고도 신규 판로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들을 실질적으로 돕고자 이번 행사에 참여하게 됐다"고 말했다.
한편 롯데홈쇼핑은 지난 6월 지식경제부와 전국경제인연합회가 주관하고, 동반성장위원회, 중소기업중앙회가 후원한 '성과공유 자율추진 협약식'에 참여해 지속적 동반성장 추진활동의 의지를 보이며, 동반성장에 앞장서 오고 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