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민정 기자] 삼성전자의 스마트폰 갤럭시S3가 영국 스마트폰 시장에서 7개월 연속 판매 1위 자리를 유지했다.
4일 스마트폰 전문 사이트 폰아레나는 영국 현지 가격 비교 사이트인 유스위치닷컴을 인용해 삼성전자의 갤럭시 S3가 아이폰5의 출시에도 불구하고 7개월 연속으로 가장 인기있는 스마트폰의 자리를 지켰다고 보도했다.
삼성전자는 갤럭시S3를 비롯해, 갤럭시S2, 갤럭시 에이스와 에이스2, 갤럭시노트2 등 5개 모델의 이름을 10위 안에 올리며 스마트폰 시장에서의 강한 지위를 입증했다.
삼성전자 갤럭시S3에 이어 2위와 3위는 애플의 아이폰4S와 아이폰5가 각각 차지했다. LG전자와 구글이 합작한 넥서스4는 5위를 기록했다.
한편, 윈도우폰은 단 한 모델도 10위권 안에 이름을 올리지 못했다.
[뉴스핌 Newspim] 김민정 기자 (mj7228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