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독일 출신 작곡가 겸 유튜브 스타 하민성(31)에 양현석이 극찬을 보냈다.
2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K팝스타2'에서는 SM 보아, JYP 박진영, YG 양현석이 심사위원으로 참석한 가운데 본선 1라운드 오디션이 펼쳐졌다.
이날 하민성은 어설픈 한국말에도 불구 박진영의 댄스곡 '너 뿐이야'를 기타 연주와 함께 R&B 버전으로 열창, 심사위원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원곡과 전혀 다른 분위기로 '너 뿐이야'를 소화한 하민성은 부드러우면서도 절묘한 음색을 드러내 보는 이들의 이목 역시 단번에 사로잡았다.
이에 양현석은 "you are pretty good"이라며 "한국말이 정확하지 않지만 박진영 원곡보다 좋게 들었다. 박진영 씨(가 부른 것)보다 낫다. 그 정도로 너무 좋게 들었다"고 극찬했다.
이어 그는 "다음 번에 이왕이면 또 한국 노래를 불러주는 것도 재밌을 것 같다"며 합격을 내줬고 박진영과 보아 역시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