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배우 클라라(26)가 몰래카메라에 폭풍 눈물을 흘렸다.
클라라는 최근 진행된 케이블채널 MBC에브리원 '싱글즈TM' 녹화에서 공현주, 송해나와 함께 서해안으로 로맨틱한 겨울 바다 여행을 떠났다.
그러나 녹화 당시 클라라가 간식거리를 사러 간 사이 공현주, 송해나가 탄 캠핑카가 감쪽같이 사라져버렸고 심지어 공현주, 송해나와 연락조차 되지 않자 클라라는 어찌할 줄 몰라 당황한 모습을 보였다.
이는 공현주와 송해나의 몰래카메라. 극적으로 송해나와 공현주를 만난 뒤 몰래카메라였단 사실을 알게 된 클라라는 서럽게 폭풍 눈물을 흘려 오히려 송해나와 공현주를 당황하게 만들었다고.
클라라는 "예전에 송해나가 몰래카메라를 당했을 때의 기분을 이제 알겠다"며 몰래카메라에 속은 소감(?)을 전했다.
한편 클라라의 몰래카메라는 3일 오후 9시 '싱글즈TM'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