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경환 기자] 박재식(朴在植, 54) 前 금융위원회 금융정보분석원장이 3일 한국증권금융 제26대 대표이사 사장으로 취임했다.
박재식 신임 사장은 행시 26회로 우정사업본부 보험사업단장, 기획재정부 국고국장 등을 역임했다.
박 사장은 취임사에서 "그간 증권금융은 자본시장에의 유동성 공급과 투자자예탁금의 안정적 관리 등을 통해 자본시장의 발전에 기여했다"며 "향후 자본시장 발전과 시장 안정 지원에 핵심역량을 집중하고, 투자자 재산의 안정적 관리로 시장 신뢰를 제고하는데 앞장설 것"이라고 강조했다.
[뉴스핌 Newspim] 정경환 기자 (hoa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