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락앤락이 4분기 실적 기대감에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3일 유가증권시장에서 락앤락은 오전 9시 9분 현재 전날대비 350원, 1.43% 상승한 2만4750원을 기록 중이다.
한국투자증권을 중심으로 대규모 매수세가 유입되며 사흘 연속 상승세다.
송동헌 현대증권 연구원은 "락앤락의 중국법인은 20%이상의 매출 성장률이 유지될 전망"이라며 "4분기 총 92억원으로 예상되었던 악성 재고 처분 손실도 할인 판매 등을 통해 최대 50억원을 넘지 않을 것"으로 예상했다.
이어 송 연구원은 "2012년 연간 순이익 전망치를 기존 609억원에서 628억원으로 상향조정하며 이는 전년대비 24.2% 증가한 수치"라고 덧붙였다.
[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