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김장훈이 싸이의 매니저 결혼에 축하하며 건넨 신문지 축의금 인증샷이 공개됐다.
김장훈은 11월27일 자신의 미투데이에 "이것이 바로 그 유명한 신문지 축의금"이라고 말머리를 열었다.
이어 김장훈은 "전 매니저 규완이, 축가 부르러 가기 전날 그 친구 꼬마 때부터 봤던 추억들로 생각에 잠겼는데 문득 그 생각이 나드라고요. 7, 8년전인가 추석 전날, 인터뷰 때문에 규완이 집에 못가고 인터뷰 끝나고 밤에 내려가야 했던 날 주차장으로 불러냈죠. 추석 보너스 주려고~"라며 추석 보너스를 전달한 기억을 떠올렸다.
특히 사진 속 신문지 축의금은 두툼한 두께로 눈길을 모았다. 김장훈의 신문지 축의금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왜 신문지지? 아무튼 두툼하니, 받는 사람은 좋겠구나" "김장훈 의리남이다, 축의금 두께를 보면 알 수 있음ㅋㅋㅋ" 등의 반응을 보이며 관심을 가졌다.
한편 김장훈이 신문지 축의금을 건넨 황규완 씨는 싸이가 군대에 재입대 했을 당시 김장훈의 매니저를 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