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7일 스매쉬 소속사 측에 따르면 남현준은 지난 10월 중순 앨범 활동을 앞두고 교통사고를 당해 인대파열 진단을 받았다. 안무실에서 연습 후 귀가 하던 중, 횡단보도에서 신호를 지키지 않은 승용차에 부딪친 것.
소속사 관계자는 "병원에서는 남현준이 인대 파열로 2개월간 요양이 필요하다고 해 앨범활동을 내년으로 염두에 두고 있었으나 본인 활동 의지가 강해 몸에 무리가 가지 않는 한 활동을 이어 나가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스매쉬는 두 번째 미니앨범 타이틀곡 '지킬께'로 국내 활동을 이어가며 12월3~5일 일본 도쿄, 나고야 등 전국투어 콘서트에 나선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