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1년만에 가수로 컴백한 이승기와 신인가수 이하이가 동시에 음원을 공개한 후 순위 경쟁에서 접전을 벌이고 있다.
22일 이승기는 정오 5.5집 '숲'의 '되돌리다'를, 이하이는 두 번째 싱글앨범 '허수아비'를 발표했다.
22일 오후 2시 40분 기준으로 이승기의 '되돌리다'는 주요음원 차트인 멜론과 엠넷에서 1위를 달리고 있다. 그 뒤로는 바로 이하이의 '허수아비'와 1,2,3,4가 순위를 이었다. 소리바다에서는 '허수아비'가 1위에, '되돌리다'가 2위에 자리했다. 그야 말로 박빙의 승부를 펼치고 있는 것.
이승기는 1년 만에 본업인 가수로 돌아와 팬들의 기대감을 한 층 높였으며 이하이는 데뷔곡 ‘1,2,3,4’로 각 주요 음원사이트 순위를 올킬하며 큰 사랑을 받은 만큼 대중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이승기는 이번 앨범에서 잔잔한 감성음악으로 큰 사랑을 받고 있는 에피톤 프로젝트와 호흡을 맞춰 화제를 모았다. 에피톤 프로젝트는 이승기의 새 음반을 총 지휘 맡아 편안한 힐링뮤직을 만들어냈다고.
이하이의 신곡 ‘허수아비’는 박진영이 작사·작곡한 곡으로 알려져 이목을 끌었다. 이별 후 시간이 지나도 옛 연인을 잊지 못하는 절절함을 담았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