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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선 D-27] 朴 토론회·文 장애인·安 민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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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근혜 시장방문…안철수 장애인 고용 사회적 기업 방문도

<새누리당 박근혜 대선후보, 민주통합당 문재인 후보, 무소속 안철수 후보>
[뉴스핌=함지현 기자]대선을 27일 앞둔 22일, 대선 유력 3주자는 지지세 확산을 위한 행보를 이어간다.

새누리당 박근혜 후보는 이날 서울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리는 방송기자클럽토론회에 참석한다.

박 후보는 이 자리에서 국민행복 약속을 실천하는 대통령, 준비된 대통령, 변화를 이끌어갈 여성 대통령임을 강조할 예정이다.

오후에는 서울 서초구 한국교총회관에서 열리는 '행복교육네트워크 창립대회에 자리해 '행복교육'실천 의지를 피력한다.

이후 경기 고양시 능곡시장과 의정부 제일시장을 방문해 스킨십 강화에 나선다.

민주통합당 문재인 후보는 장애인 사진전을 방문한다.

문 후보는 서울 상명대 예술디자인 센터에서 열리는 '마음으로 보는 세상'사진전을 관람한다.

이 사진전은 시각장애인들이 주변의 도움을 받아 직접 촬영한 사진을 전시한 사진전이다.

무소속 안철수 후보는 직접 유권자와 만나는 민생행보로 지지층 다지기에 나선다.

안 후보는 이날 오전 서울 용산구 동자동 사랑방 쪽방촌을 찾아 어려움을 경청한다.

오후에는 성북구의 장애인 고용 사회적 기업인 '노란들판'과 노원구의 자활센터 우수사례 현장인 사회기업 '진목' 공방 현장을 방문한다.

저녁에는 명동에서 시민들과 거리만남 및 저녁식사를 하고 지역공동체 방송인 마포 FM에 출연해 '작은 소리에 귀기울이겠습니다. 안철수의 약속'이란 주제로 대화를 나눈다.



[뉴스핌 Newspim] 함지현 기자 (jihyun0313@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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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김광삼 투수코치·진종길 코치 영입 [서울=뉴스핌] 한지용 기자 =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김광삼 전 LG 트윈스 투수코치와 진종길 전 NC 다이노스 코치를 영입하며 류지현 신임 감독 체제의 코칭스태프 개편에 나섰다. 한화는 23일 김광삼 코치와 진종길 코치를 새롭게 영입했다고 밝혔다. 두 코치는 오는 30일부터 일본 미야자키에서 진행되는 마무리 훈련에 합류해 선수들을 지도할 예정이다. [서울=뉴스핌] LG 시절의 김광삼 투수코치. [사진=LG 트윈스] 2026.10.23 football1229@newspim.com 김 코치는 류 감독과 LG에서 오랜 기간 호흡을 맞춘 지도자다. 신일고를 졸업한 뒤 1999년 LG에 입단해 2016년까지 선수 생활을 이어갔다. 은퇴 후인 2017년부터 LG에서 지도자 생활을 시작했다. 육성군 재활·투수코치와 2군 투수코치, 1군 불펜코치 등을 거쳐 2024년부터 올해까지 1군 메인 투수코치를 맡았다. 특히 류 감독과는 LG뿐 아니라 야구 국가대표팀에서도 감독과 투수코치로 호흡을 맞췄다. 김 코치는 이번 한화 합류로 선수와 지도자 생활을 통틀어 처음으로 LG가 아닌 구단에서 활동하게 됐다. 진 코치는 한화에서 선수 생활을 마친 인연이 있다. 부산고와 동의대를 졸업한 뒤 2000년 신인 드래프트에서 삼성 라이온즈의 지명을 받았고, 2005년 한화에서 현역 생활을 마무리했다. [서울=뉴스핌] NC 시절의 진종길 코치. [사진=NC 다이노스] 2026.10.23 football1229@newspim.com 2007년 동의대에서 지도자 생활을 시작한 진 코치는 2013년부터 올해까지 NC에서 작전·수비·주루 코치 등을 역임했다. 한화는 앞서 류 감독을 새 사령탑으로 선임한 데 이어 두 코치를 영입하며 2027시즌을 위한 지도 체계 정비에 속도를 내고 있다. football1229@newspim.com 2026-10-23 1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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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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