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 기자] 대우건설(대표이사 서종욱)이 업계 최초로 주거문화상품인 ‘라이프 프리미엄’(LIFE Premium)’을 선보인다.
‘라이프 프리미엄’이란 단지조경과 주민공동시설 등 아파트의 공용시설에 특화 서비스를 도입해 주거가치를 한 차원 높여주는 상품이다.
앞서 선보인 친환경상품 ‘그린 프리미엄’, 맞춤형 주택상품 ‘마이 프리미엄’에 이은 3번째 주거문화작품이다.
이를 위해 ▲헬시 라이프(Healthy Life) ▲컴포트 라이프(Comfort Life) ▲액티브 라이프(Active Life) ▲소셜(Social Life) ▲크리에이티브(Creative Life) ▲프라우드 라이프(Proud Life) 등 6가지 가이드라인을 도입했다. 6개 가이드라인엔 40여가지의 다양한 프로그램이 포함된다.

또한 액티브 라이프는 입주민들이 자전거를 함께 탈 수 있는 ‘자전거 쉐어링’, 어린이 생활체육교실, 에어로빅 강좌 등이 이뤄지는 ‘Uz센터’가 있다.

아울러 40여개 프로그램이 대부분 전기가 필요 없이 활용되는 만큼 추가적인 관리비 부담도 적다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
현동호 주택사업본부장은 “건축 기술의 강점과 함께 이번 주거문화상품을 통해 브랜드파워가 한층 강화될 것”이라며 “지속적인 상품개발을 통해 ‘라이프 프리미엄’ 문화상품의 범위를 점차 넓혀갈 것”이라고 말했다.
현재 ‘라이프 프리미엄’은 이미 분양한 당진 1차 푸르지오, 울산 신정 푸르지오, 용인 수지 푸르지오 등에 적용됐다. 향후 준공되는 푸르지오에도 단지별 니즈(Needs) 분석을 통해 각각의 프로그램이 맞춤형으로 적용할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