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슈팀] 일본 도쿄의 아침출근 시간대 지하철 풍경, 일명 '도쿄 지옥철' 사진이 공개됐다.
영국 데일리메일은 20일 도쿄 지옥철을 촬영한 마이클 울프의 사진집 '도쿄의 요약'(Tokyo Compression)을 소개하며 아수라장을 연상케 하는 일본 도쿄 지옥철의 전경을 공개했다.
또한 이 매체는 도쿄 지옥철 사진과 함께 도쿄 지하철은 연간 이용객이 30억명에 달해 세계에서 가장 많은 사람들이 이용하는 지하철이라고 보도했다. 네티즌들을 놀라게 한 것은 한국 출퇴근시간대의 지하철 전경에도 뒤지지 않는 도쿄 지옥철의 참혹한 모습이다.
도쿄 지옥철 사진을 찍은 마이클 울프는 지난 15년 간 교통 네트워크만을 전문적으로 촬영행 온 독일출신의 사진작가다.
한편 마이클 울프가 도쿄 지옥철을 촬영한 사진집을 발간하기에 앞서 미국의 그래픽 디자이너 카일라와 엔지니어 존은 지하철 노선도를 단순화한 독특한 포스터를 작품화해 주목을 받은 바 있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