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애경이 만드는 친환경 세제라는 것과 애경을 먹여 살리는 효자 브랜드로 뜨고 있다.
애경(대표이사 고광현 사장)의 친환경 세제 3인방은 △ 분말세제 ‘스파크’ △ 액체세제 ‘리큐’ △ 주방세제 ‘순샘버블’이 그 주인공이다.
‘스파크’는 26년의 역사를 가진 애경의 대표적인 친환경 세탁세제이다. 빨래를 할 때 더운물을 만드는 과정에서 세탁에 필요한 총에너지의 86%를 사용함으로써 적지 않은 탄소가 발생한다는 점에 주목해 찬물에서도 동일한 세척력을 발휘하는 세제를 개발해 탄소배출량을 획기적으로 감소시켰다.

2010년 5월 선보인 ‘리큐’는 50여년간 축적한 애경의 기술력과 3년여의 연구개발을 통해 탄생한 제3세대 세탁세제로 세탁력은 높이고 사용량은 줄인 고농축 친환경 제품이다.
‘순샘 버블’은 국내 최초의 거품형 주방세제로 펌프를 누르면 바로 거품이 나와 편리성과 경제성이 돋보이는 제품으로 세계적인 산업디자이너 ‘카림 라시드’가 디자인 했다. 2011년 한국녹색구매네트워크로부터 올해의 녹색상품에 선정되기도 했다.
애경산업 고광현 대표는 “2010년 스마트그린경영 선포 후 출시된 스파크미니, 리큐, 순샘버블과 같은 제품으로 세제시장에 혁신적인 변화를 이끌었다”며 “저탄소 친환경경영을 기업의 최우선 과제로 삼고 고객이 생활 속에서 쉽게 환경보호를 실천할 수 있는 친환경 제품개발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