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심장' 신사동호랭이 고백 "아이돌 커플 4쌍 중매"…누구?
[뉴스핌=이슈팀] 신사동 호랭이가 자신이 맺어준 아이돌그룹 커플만 4쌍임을 고백했다.
최근 진행된 SBS '강심장' 사전녹화에 참여한 작곡가 신사동 호랭이는 티아라의 '롤리폴리', 포미닛의 '핫이슈', 비스트의 '쇼크' 등의 히트곡이 탄생하게 된 폭소만발 비화들을 공개했다.
특히 이날 신사동 호랭이는 "내가 맺어준 아이돌 커플만 4쌍"이라며 돌발발언을 해 촬영장을 술렁이게 했다.
이날 '온돌남녀' 특집으로 진행된 '강심장' 녹화에는 신사동 호랭이 외에도 박광현, 소이현, 손담비, 오승은, 박세영, 광희, 뉴이스트 렌 등이 참석해 저마다 입담을 과시했다. 20일 오후 11시 15분 방송.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