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랄라 부부' 시청률 한자리수로 하락…이러다 꼴찌할라
[뉴스핌=이슈팀] '울랄라부부'의 시청률이 한자리수로 추락했다.
20일 시청률조사기관 AGB닐슨미디어리서치에 따르면 지난 19일 방송된 KBS 2TV 월화드라마 '울랄라부부'는 전국가구기준 8.5%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분(10.3%)보다 1.8%P 하락한 수치이자 자체 최저 시청률이다.
이날 방송에서 나여옥(김정은)은 간암 판정을 받았으며 고수남(신현준)은 여옥의 진정한 행복을 위해 그녀를 장현우(한재석)에게 양보한다는 의사를 밝혔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된 MBC '마의', SBS '드라마의 제왕'은 각각 17.8%, 8.1%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