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용국 전교 1등 고백 "대학합격하고도 음악때문에 포기"
[뉴스핌=이슈팀] BAP 리더 방용국이 "고등학교때 전교 1등이었다"고 밝혀 화제다.
11월 17일 방송된 MBC '세상을 바꾸는 퀴즈'(세바퀴)에 출연한 방용국은 고교시절 성적을 공개했다.
이날 MC 이휘재는 방용국에게 "가수를 하겠다고 부모님에게 말씀드렸더니 전교 1등을 하면 시켜주겠다고 했고 그래서 전교 1등을 했다고 들었다"고 운을 뗐다.
이에 방용국은 "음악을 하고 싶었는데 부모님 반대가 심했다. 그래서 공부를 열심히 했던 것"이라고 대답했다.
이어 방용국은 내신으로 좋은 대학을 갈 수 있는 성적이었다. 그래서 대학은 합격했는데 흥미롭지 않아서 가지 않았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이만기, 심권호, 김세진 등 스포츠 스타들이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