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그룹 B.A.P(비에이피)의 막내 젤로가 '자이언트 베이비' 대열에 섰다.
젤로는 13일 자신의 트위터에 "키를 재봤다. 184… ㅎ"란 짧은 멘션과 함께 최근 측정한 키를 공개하며 자이언트 베이비에 합류했다고 알렸다.
이에 B.A.P 멤버 영재는 "그러지마… ㅠ 형들 생각도 해야지.."란 트윗을 게재, 애교섞인 투정을 부려 눈길을 끌었다.
1996년 생인 젤로는 이미 지난 5월 한 일본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성장판이 아직 열려 있다고 들었는데 이제 그만 크고 싶다"고 말한 바 있다.
젤로의 '자이언트 베이비' 대열 합류에 네티즌들은 "키가 자꾸 크나보다. 부럽다 젤로" "우리 젤로. 비에이피서 젤로 크겠네.." "젤로 자이언트 베이비' 형들 기죽이는 이기적인 기럭지" "더커라 더더 흥해라 비에피" "영재오빠 힘내요.. 오빠도 클 수 있을거예요" "젤로 이번 기회에 B.A.P 비쥬얼 담당가나요?"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B.A.P 신곡 '하지마'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