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연순 기자] 민주통합당 문재인 대선 후보가 시중은행장과 간담회를 갖는다.
15일 은행연합회에 따르면 문 후보는 16일 오전 서울 중구 은행회관에서 박병원 은행연합회장과 민병덕 국민은행장, 이순우 우리은행장을 비롯한 은행권 인사 10명을 만날 예정이다.
이번 간담회에선 실질적인 서민금융 지원 방안에 대한 논의를 할 것으로 알려졌다. 주요 논의 주제는 서민금융지원 확대방안, 중소기업 지원 확대방안, 가계부채 문제, 은행의 사회적 기여 소개 및 확대방안 등이다.
이번 문재인 후보와 은행장과의 대화 행사는 비공개로 진행된다.
[뉴스핌 Newspim] 김연순 기자 (y2kid@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