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기석 기자] 박재완 장관이 공직자들이 연말 대선과 세종시 이전 등으로 인해 동요하지 말라고 당부했다.
또 겨울철이 다가옴에 따라 동절기 전력난이나 폭설 피해 등에 대해서도 준비를 철저히 해달라고 강조했다.

15일 기획재정부 박재완 장관(사진 왼쪽에서 두번째)은 위기관리대책회의에서 "연말이 다가오면서 대선과 세종시 이전 등 여러 이슈들이 있다"며 "이로 인해 공직자들이 동요하지 말아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박 장관은 "각 부처가 근무기강 확립과 함께 안정적인 근무환경을 조성하는 등 더욱 관심을 갖고 대처해 달라"고 당부했다.
또 박 장관은 "지난 7일 입동이 지나고 잦은 비로 기온이 크게 내려가는 등 겨울철이 성큼 다가왔다"며 동절기 준비에도 만전을 기해달라고 말했다.
박 장관은 "올해는 예년보다 추울 것으로 예상된다"며 "동절기 전력난과 폭설 등으로 인한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동절기 준비에 만전을 기해 달라"고 당부했다.
[뉴스핌 Newspim] 이기석 기자 (reuha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