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짝'에 출연해 출연자들로부터 큰 인기를 얻은 여자5호가 마지막 선택을 포기했다.
지난 14일 방송된 SBS '애정촌-짝'에서는 남자1호, 남자6호, 남자7호 무려 세 명의 출연자들이 모두 여자5호에게 선물을 전하며 마음을 표현했다.
여자5호는 누구보다도 많은 인기를 누리며 남자 출연자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냈지만, 여자5호는 마지막에 최종 선택을 하지 않았다. 선택받지 못한 남자들의 상심도 컸다.
여자 5호는 "굉장히 혼란스러움을 많이 느꼈다. 이런 혼란스러움이 정리되지 않은 상태에서 어떤 분을 선택하는 것은 맞지 않는다고 생각한다"는 이유로 최종 선택을 하지 않았다.
이후 개인 인터뷰 시간을 가진 여자 5호는 "남자 7호님을 선택하기에는 늦은 것 같았다. 그렇다고 그냥 남자 1호님을 끌고 가기에는 부족한 감정이 있었다. 그래서 선택하기 힘들었다"고 설명했다.
한편 이날 '짝' 에서는 남자2호와 여자3호, 남자5호와 여자2호가 최종 커플로 사랑의 결실을 맺어 주위의 축하를 받았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