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강혁 기자] 국민연금공단은 올해 직원 신규채용 최종합격자 232명을 공단홈페이지(www.nps.or.kr)에 발표했다고 13일 밝혔다.
국민연금공단에 따르면 이번 신규채용은 고졸자, 청년인턴, 여성, 지방인재 등을 골고루 채용했다.
이번 채용에는 성별, 연령, 학력, 전공에 제한을 두지 않고 선발했다.
최종합격자 중 57명(25%)이 고졸자이고, 청년인턴경험자 64명(28%)도 채용했다.
또한 지역인재 및 여성 50% 이상을 선발했다. 여성합격자는 67%(155명)이고, 지역인재에 대한 적극적인 채용 설명회 실시로 50%(116명)를 지역인재로 뽑았다.
최종합격자는 오는 26일부터 순차적으로 임용할 예정이라고 공단 측을 밝혔다.
한편, 이번 채용에서 사무직 일반전형의 경우 50명 모집에 6826명이 지원해 136대 1의 경쟁률을 보이는 등 전체적으로 55대 1의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이강혁 기자 (ik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