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강혁 기자] KB국민은행은 여성 장애인, 결혼 이주 외국인 여성, KB스타클럽 여성고객 등 여성고객만을 위한 '원 데이 스페셜(One Day Special)' 뷰티클래스를 실시한다고 13일 밝혔다.
14일에는 여의도 소재 장애인종합복지센터인 이룸센터 누리홀에서 여성 장애인 40명을 대상으로 트렌디 코스메틱 브랜드 ‘베네피트’에서 피부관리를 위한 기초 화장법 및 자신에게 어울리는 메이크업 방법에 대해 강의한다.
이어 22일에는 양평문화원에서 결혼 이주 외국인 여성 40명을 초청해 같은 방식의 행사가 진행된다.
한편, 12월 14일에는 이벤트에 응모한 KB스타클럽 여성고객 중 추첨을 통해 총 80명을 선정해 현대백화점 압구정 본점 문화센터(토파즈홀)에서 2회에 걸쳐 뷰티클래스를 진행한다.
이 행사는 베네피트의 메이크업 강의와 1:1 개별 메이크업 서비스 및 질의응답 시간을 가지고 식사와 함께 경품이벤트도 실시할 예정이다.
응모는 11월 22일부터 12월 5일까지 KB국민은행 홈페이지 또는 KB국민은행 영업점에서 신청서를 접수하면 된다.
KB국민은행 관계자는 “KB국민은행의 스타클럽 고객뿐 아니라, 사회적으로 소외된 여성 고객들에게도 기억에 남을 만한 특별한 시간을 선물하고자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고 설명했다.
[뉴스핌 Newspim] 이강혁 기자 (ik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