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아이유와 은혁의 셀카 논란을 두고 '아진요' 카페가 등장했다.
지난 10일 아이유와 은혁의 셀카 스캔들이 붉어진지 하루만인 11일 '아이유에게 진실을 요구합니다'라는 카페가 개설된 것. 12일 오후 2시 30분 기준 회원수가 620명을 넘어섰다.
앞서 10일 새벽 아이유가 상의를 탈의한 듯 보이는 은혁과 찍은 셀카 사진을 올린 후 삭제해 논란에 휩쌓였다.
같은날 아이유 소속사 로엔엔터테인먼트측은 해당 사진에 대해 아픈 아이유를 은혁이 병문안 간 것으로 해명했지만 논란은 지속됐다.
한편, 아이유는 논란에도 불구 11일 SBS '사랑 나눔 콘서트'에서 MC를 맡아 진행했다. 은혁과 관련한 언급은 없었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