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란다 커는 8일 새벽(한국시간) 빅토리아 시크릿 패션쇼 무대 뒤에서 촬영한 극히 사적인 사진들을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특히 머리를 틀어 올린 채 핑크색 가운을 입은 미란다 커의 단독샷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의자에 앉은 미란다 커는 가슴라인을 살짝 드러내고 카메라를 지긋이 응시하며 톱모델로서 면모를 과시했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미란다 커는 8일 새벽(한국시간) 빅토리아 시크릿 패션쇼 무대 뒤에서 촬영한 극히 사적인 사진들을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특히 머리를 틀어 올린 채 핑크색 가운을 입은 미란다 커의 단독샷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의자에 앉은 미란다 커는 가슴라인을 살짝 드러내고 카메라를 지긋이 응시하며 톱모델로서 면모를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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