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우동환 기자] 과테말라 인근 태평양 연안에서 규모 7.5의 강진이 발생했다고 미국 지질조사국(USGS)이 7일(현지시각) 밝혔다.
USGS는 이번 강진의 진앙은 과테말라 참페리코 남서쪽에서 45Km 떨어진 지점이며 진원은 33Km 바닷속이라고 밝혔다.
다만 태평양 쓰나미경보센터는 이번 지진에 따른 쓰나미 경보는 발령하지 않았다.
AP 등 주요 외신에 따르면 이번 강진으로 과테말라에서 최소 3명이 사망하고 100여 명이 실종됐다.
[뉴스핌 Newspim] 우동환 기자 (redwax@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