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일 밤 첫 방송한 ‘보고싶다’에서는 성인이 된 한정우(박유천)와 이수연(윤은혜), 그리고 강형준(유승호)의 비극적인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1화에서 세 주인공의 결말을 암시하는 듯 강렬한 화면이 전파를 타 궁금증을 증폭시켰다. 특히 총을 겨누다 이수연의 손을 잡고 뛰던 한정우가 쓰러진 채 눈물을 흘리며 과거를 떠올리는 장면을 본 시청자들은 비극적 결말을 점치고 있다.
유승호의 악역과 장미인애의 하차 요구로 관심과 논란을 함께 받은 ‘보고 싶다’는 총 20부작으로 매주 수요일과 목요일 밤 9시55분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