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강예빈과 임현규의 다정한 인증샷이 공개됐다.
‘옥타곤걸’ 강예빈이 이종격투기 선수 임현규(27·코리안탑팀) 응원에 나선 것.
6일 강예빈은 자신의 미투데이에 “임현규 선수랑. 너무 멋지다. 공항에 마중 나갔지요. 사심 가득! 이번 경기 꼭! 우승했으면 좋겠어요. 여러분도 응원해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찍은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강예빈과 임현규는 환한 미소를 띤 채 다정한 포즈로 카메라를 응시했다. 팔짱 낀 두 사람은 함께 브이자를 그리는 등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임현규 부럽다 두 사람 잘 어울리네요” “사심가득 인증샷? 강예빈이 그렇다면 둘이 조만간 사귈 수도 ㅋㅋ” “임현규 선수 응원할게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임현규는 오는 10일 마카오에서 열리는 ‘UFC in MACAU’에 출전해 데이빗 미첼(브라질)과 격돌한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