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는 ABC방송의 “데이 오브 기빙”을 통해 적십자에 기부를 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삼성전자 미주법인 김양규 대표는 “재난 피해를 입은 뉴저지는 미국에서 비즈니스를 시작한 1982년 이래 삼성 미국본부의 고향과도 같은 곳”이라며 “삼성은 직원들과 그 가족의 안전을 지키는 것이 최우선이라고 생각하며, 지금은 이웃을 돕는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유주영 기자 (boa@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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