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조현미 기자] 란셀은 토트와 롱 숄더 두 가지로 사용 가능한 보스톤백 '졸리 몸(Jolie Mome)'을 출시했다고 5일 밝혔다.
이 제품은 염소가죽에 빈티지한 워싱을 더해 트렌디한 무드를 전하며 지퍼 부분에 연결된 타슬이 고급스런 느낌을 표현한다고 회사는 설명했다.
또 앞 포켓 부분의 거울 장식은 란셀 특유의 이미지를 담았다.
블랙·네이비·브라운·머스터드 4가지 컬러로 출시됐으며 가격은 149만원이다.
[뉴스핌 Newspim] 조현미 기자 (hmcho@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