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고종민 기자] 리홈이 중국관광객 수요 급증 소식에 강세를 나타내고 있다.
5일 오전 11시 15분 현재 리홈은 전 거래일 대비 185원(7.58%) 오른 2625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소형가전 업계에 따르면 한국에 방문한 중국인 관광객들의 필수 쇼핑 아이템으로 리홈의 쿠첸 밥솥이 꼽히면서 올해 밥솥사업이 흑자로 돌아설 전망이다. 밥솥사업의 선전으로 리홈 전체 실적도 전년 대비 개선된 다는 게 업계의 시각이다.
업계 관계자는 "쿠쿠와 쿠첸 등 국산 밥솥이 중국인 관광객들 사이에서 밥 맛 좋은 밥솥으로 알려지면서 인기를 끌고 있다"며 "특히 면세점에서는 중국인 쇼핑 1순위"라고 했다.
[뉴스핌 Newspim] 고종민 기자 (kj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