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최근 발등 골절 수술을 받은 것으로 알려진 2AM의 임슬옹이 휠체어 투혼을 감행한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1일 도쿄에서 열린 2AM의 단독 콘서트에서 임슬옹은 휠체어를 타고 무대에 올라 공연을 끝마쳤다.
특히 이날 공연은 전석 매진을 기록, 약 5000 명의 관객이 임슬옹의 휠체어 투혼을 응원하며 성황리에 콘서트가 마무리된 것으로 전해졌다.
2AM의 소속사 빅히트엔터테인먼트는 "아직 한국 콘서트가 남아있기 때문에 임슬옹은 치료가 마무리되는 대로 연습을 재개할 예정이다"며 "작년 크리스마스 공연 이후 1년 만에 갖는 국내 콘서트라 2AM 네 명이 함께하는 무대를 만들려는 의지가 강하다"고 밝혔다.
한편 오는 24일과 25일 올림픽공원에서 열리는 2AM의 한국 콘서트 '더 웨이 오브 러브(The Way of Love)'는 해외에선 공개하지 않은 새로운 레퍼토리의 솔로 공연, 어쿠스틱 메들리 등 다채로운 무대로 꾸며질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