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한선화와 광희의 당근팩 피부관리 비법을 공개하며 서로에게 민낯을 선보였다.
MBC 예능프로그램 '우리 결혼했어요'의 광희-선화 커플이 당근팩으로 피부관리를 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방송에서 한선화는 광희를 위해 천연 유기농 당근팩을 해주겠다고 나섰다.
한선화는 당근팩을 준비해놓고 자기 무릎에 광희를 눕힌 뒤 다정하게 당근팩을 해줬다.
한선화는 광희에게 15분이 지난 후에 떼어야 한다고 당부했지만 채 참지 못한 광희가 일찍 당근을 다 떼어내 버려서 웃음을 자아냈다.
당근팩을 마치고 세안을 한 광희와 한선화는 한결 부드러워지고 밝아진 피부에 만족해하며 민낯 셀카를 찍기도 했다.
스킨십을 자제하던 광희는 한선화와 민낯을 튼 기념으로 선화의 어깨를 두르고 스킨십을 시도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선화는 "사진을 딱 봤는데 오빠 치아 색이 내 얼굴색이다. 사진 보고 깜짝 놀랐다"면서 "난 나보다 까만 사람이 좋다"고 말했다.
한선화는 민낯 공개에 대해 "서로에게 더 솔직해진 것 같고 정말 부부같은 느낌이더라"라고 소감을 밝혔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