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연규성의 아내가 쓴 자필편지가 공개돼 화제다.
23일 Mnet 측은 '슈퍼스타K4'(슈스케4) TOP9 연규성의 아내 박소현 씨가 직접 쓴 편지를 공개했다.
이는 지난 19일 '슈퍼스타K4' 두번째 생방송 무대에서 아쉽게 탈락한 연규성을 격려하기 위한 아내의 마음이 담긴 자필편지.
연규성의 아내 박소현 씨는 편지를 통해 "사랑하는 여보야. 느리게만 가던 시간이 어느새 흘러 드디어 우리가족이 모두 만날 수 있는 시간이 왔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탈락을 하게 돼서 아쉬운 마음이 들긴 하지만 슈퍼스타K를 통해서 다시 노래할 수 있다는 희망을 얻게 된 것에 감사해"라며 남편 연규성을 격려했다.
또한 "생방송을 준비하는 동안 연습을 하고 싶은데 소리가 나오지 않아 맘껏 할 수 없어서 가슴이 너무 아팠다는 이야기를 들으면서 나도 마음이 많이 아팠는데..자기는 기량껏 보여주지 못해서 속이 상했겠지만 나와 많은 팬들에게는 당신은 최고였고 희망의 메시지였어"라고 전했다.
끝으로 그녀는 "우리 이제 시작이니까 다시 힘내보자"고 응원하며 "당신은 나에게 가장 크고 멋진 슈퍼스타랍니다. 그리고 멋진 무대 선물해줘서 너무 고마워. 사랑해"라고 애정을 듬뿍 담은 편지를 마무리했다.
연규성 아내의 편지를 접한 네티즌들은 "연규성씨 슈스케4에 정말 대단한 인물! 슈스케4에서의 모습 정말 멋있습니당~~ 아내분도 이쁘세요" "부럽다. 연규성씨는 소중한 것을 모두 가지셨네요! 늘 응원하는 아내의 마음이 너무 이쁩니다" "아내가 정말 내조를 잘하는구나..나도 저런 여자 만나고 싶다" "연규성 아내 편지. 두 사람 애정이 여기까지 느껴진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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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