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백현지 기자] 대한주택보증이 16일 서울 여의도 본사에서 '제3회 여의도 감사포럼'을 개최했다.
이날 포럼에는 여의도 소재 11개 공공 금융기관 상임감사가 참여했으며 양종삼 국민권익위원회 청렴조사평가과장이 주제발표를 맡았다.
박경훈 대한주택보증 상근감사위원은 “여의도 감사포럼이 선진감사 기법 등 정보교류를 통해 자체감사기구의 감사품질 제고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번 포럼 참여 기관은 한국감사협회 정낙균 회장을 비롯해 대한주택보증, 근로복지공단, 기술신용보증기금, 대한지적공사, 사립학교교직원연금공단, 중소기업중앙회, 중소기업진흥공단, (주)코스콤, 한국광물자원공사, 한국금융투자협회, 한국기업데이터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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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