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소지섭 수트 경매가 사상 최고 낙찰 횟수를 기록했다고 알려졌다.
배우 소지섭이 영화 '회사원' 포스터를 촬영 당시 직접 입은 수트가 역대 의상 경매이벤트 사상 최고 낙찰 횟수를 기록한 것.
16일 쇼박스미디어플렉스에 따르면 해당 수트는 지난 4일부터 영화 예매 사이트 맥스무비에서 진행되는 경매 이벤트에 나왔다.
이후 소지섭 수트 경매는 오픈되자마자 네티즌들의 뜨거운 참여로 10만8천354건(10월 15일 오후 10시 기준)이 넘는 낙찰 횟수를 기록했다.
9만7천 건으로 역대 최고를 기록했던 '댄싱퀸' 속 엄정화 영화 의상의 낙찰 기록을 훌쩍 뛰어넘는 수치. 특히 소지섭 수트 경매의 경우 그 시점이 종료 지점이 아닌 중간 지점이라는 점에서 더욱 주목할 만하다. 이에 종료 시점까지 얼마나 더 높은 낙찰 횟수를 기록할지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소지섭이 주연으로 출연한 영화 '회사원'은 지난 11일 개봉했다. 살인청부회사에 다니는 킬러 지형도(소지섭 분)가 평범한 삶을 꿈꾸기 시작하면서 모두의 표적이 되는 이야기를 그린다. 소지섭 외에도 이미연, 곽도현, 김동준 등이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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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