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고종민 기자] 네오위즈게임즈가 자회사인 네오위즈인터넷과의 합병에 대한 기대감으로 급등하고 있다.
15일 오전 9시 32분 현재 전 거래일 대비 2950원(11.13%) 2만9450원에 거래되고 있다.
김창권 대우증권 연구위원은 "이번 합병은 게임즈가 PC온라인게임에서 모바일게임 개발사로 전략이 전환되는 시발점"이라며 "장기적인 관점에서 긍정적인 뉴스"라고 했다.
이어 "주식매수청구권 행사로 지급할 금액이 게임즈와 인터넷을 합해 200억원을 초과하면 무산될 수도 있다"며 "최종 합병은 내년 1월 1일 기준이며 상호는 네오위즈로 변경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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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고종민 기자 (kj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