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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G하우시스 바닥재 '엘스트롱 크레버' <제공=LG하우시스> |
저탄소제품 인증은 저탄소기술을 적용해 온실가스 배출량을 감축한 제품임을 정부가 인증하는 것이다.
'탄소성적표지'를 받은 제품이 인증 당시보다 배출량을 4.24% 이상 줄였을 경우 등 까다로운 인증 조건을 갖고 있다.
사무실과 의료기관, 교육시설 등에 주로 사용되는 상업용 시트 바닥재인 엘스트롱 크레버는 2011년 6월 탄소성적표지를 받았으며 이후 에너지 절감률을 높여 탄소배출량을 인증 당시보다 13% 이상 줄였다.
LG하우시스는 지난 2009년 PVC타일 '뉴 갤런트 타일'로 건축장식자재기업 첫 탄소성적표지를 획득한 이후 현재까지 업계 최다인 총 24개의 인증을 확보하고 있다.
한명호 LG하우시스 대표는 "앞선 기술력을 바탕으로 저탄소 제품을 지속적으로 제공해 친환경 인테리어 자재의 저변을 확대하고 녹색 주거문화 정착에도 선도적인 역할을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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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조현미 기자 (hmcho@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