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문형민 기자] 락앤락이 급등 하루만에 하락 반전했다.
10일 유가증권시장에서 락앤락은 9시11분 현재 전날보다 550원(2.16%) 내린 2만4900원에 거래됐다. 전날 6.93% 급등하고, 이날 상승세로 출발했으나 매물이 쏟아지고 있다.
현대증권은 전날 락앤락의 중국 매출성장이 다시 부각될 것이라며 투자의견을 매수로 상향 조정했다. 목표주가는 3만5000원.
송동헌 현대증권 연구원은 “하반기 영업이익이 상반기 대비 19.1% 감소할 것으로 전망되지만 이미 주가에 선 반영됐다"며 "중국 시장에서의 성장성이 부각되며 주가 상승을 이끌 것"이라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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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문형민 기자 (hyung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