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이승철이 슈퍼스타K4 탑10 스포일러?
이승철은 4일 자신의 트위터에 "이제 내일이면 '슈퍼스타K4' 탑10이 발표됩니다. 여러분이 응원하시는 참가자들 모두 합격하길" 이란 글을 남겨 추가 합격자 가능성을 암시했다.
지난달 28일 방송된 Mnet '슈퍼스타K4'(이하 '슈스케4')에선 탑10을 예상했던 후보들이 대거 탈락했다. 화제의 인물들이 모두 탈락한 상태에서 제작진은 탈락자들에 "올해는 패자부활전이 없다"며 "짐을 싸서 돌아가라"고 말했고 패자부활전을 예상했던 시청자들을 안타깝게 했다.
하지만 발걸음을 옮기던 탈락자들이 의문의 방문을 열자 그동안 온라인상에 떠돌았던 '슈퍼스타K4' 탑10 진출자 관련 스포일러가 공개됐고 이 모습과 함께 '다음주에 공개됩니다'란 문구로 방송이 끝났다.
이에 시청자들은 패자부활전의 희망을 놓지 않은 채 '슈스케4' 탑10에 대한 궁금증을 키웠다.
이승철의 트위터 글을 접한 네티즌들은 "악마의 편집 슈스케, 역시" "내일이면 슈스케하는 날이네 기다리가 죽겐네" "슈퍼스타K4 탑10? 내 그럴 줄 알았어 설마 정준영이 탈락할까"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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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