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양섭 기자] 삼양옵틱스가 차입금 증가 소식에 주가가 하락세를 나타내고 있다.
2일 오전 9시 19분 현재 삼양옵틱스는 전날대비 6.63%, 57원 내린 803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초반 13% 이상 급락하기도 했다.
지난달 28일 장 마감후 삼양옵틱스는 부채 상환 및 운영자금 마련을 위해 금융기관으로부터 100억원을 단기 차입했다고 공시했다.
이에 따라 금융기관 차입 금액은 199억원에서 299억원으로 50% 가량 급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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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김양섭 기자 (ssup82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