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간담회에는 산은의 거래처뿐만 아니라 비거래처들도 함께 초청돼, 산업현장의 애로사항을 직접 전할 수 있었다.
참석한 중소기업 CEO들은 기존 대출 금리 인하, 동반펀드 증액, 신용대출 확대 등 중소기업에 도움이 될 수 있는 구체적인 지원 방안을 모색해 달라고 요청했다.
이에 회장은 대한민국과 산은의 신용등급 상승에 따른 조달비용 절감 혜택을 고객에게 저금리로 돌려주는 ‘특별저금리대출’을 안내했다.
또 기타 수렴된 각종 애로사항에 대해서는 제도적 보완이 필요할 경우 제도보완 및 신설해 해결방안을 모색키로 약속했다.
강 회장은 “앞으로도 경기침체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중견기업들의 경영 애로사항을 해소하기 위해 산은이 앞장설 것”이라며 “경제 활력 및 일자리창출 촉진에도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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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이영기 기자 (007@newspim.com)












